이상식 국회의원 생활 밀착형 민심돌보기 민속5일장 방문 김경순 기자 2026-01-05 23:41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이상식 국회의원 생활 밀착형 민심돌보기이상식 국회의원 생활 밀착형 민심돌보기 이상식 국회의원 부부, 용인 민속5일장 찾아 소상공인 애로 청취 용인 민속5일장을 찾은 이상식 국회의원과 부인이 새해를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폈다. 이상식 국회의원과 부인은 26년 새해 첫장날 용인 민속5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장터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뿌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상인들은 “장사가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 크다”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소비 촉진 대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고, 이에 이상식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웃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소통의 자리로 평가받았다. 이상식 의원 부부는 상인들에게 “새해에는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용인 민속5일장은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발길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민속5일장상인회장 (김이근)은 상인들의 숙원 사업인 상인들이 사용 할 수 있는 전기와 화장실이 가장 시급하다고 토로했다. 많은 상인들이 가장 기본적인 인건이 존중받길 바라본다. 좋아요 0 싫어요 0 김경순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2026년 첫 간부공무원 회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서 개최 26.01.06 다음글 용인시장이보는 반도체산단과 경기지사가 보는 반도체산단의 견해차이 26.01.05